포용하는 마음을 조금 더 기르자






깊은 강물은 돌이 던져져도 흐려지지 않는다. 모욕을 받고 이내
벌컥 화를 내는 인간은 조그마한 웅덩이에 불과하다.

-레프 톨스토이-

참 나란 사람은 스트레스에 좌지우지가 참 많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별로 그렇지 않다고 느꼈었다. 학교를 오기 전 까지만 해도.. 학교에 가기 전까지는
꽤 잊고 살았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학교를 간 순간
초반에는 괜찮았지만... 참.. 다시금 잊고 살았던 그러한 것들이 깨어났기 떄문이다..
그러한 것을 조금 조절해야 함을 알기에.... 최대한 한다곤 하지만.. 어떻게 될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최대한 조심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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