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7의 게시물 표시

로슈포르의 숙녀들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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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포르의 숙녀들을 보고,.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하다. 춤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어우러진 흐름을 따르며 중간 중간 그 흐름을 깨지 않는 한도 내에서 분할된 극을 선사하는 이 영화를 보는 박수를 치기 위해 손을 모으게 된다. 본연의 프랑스다운 분위기는 절대로 그에 먹히지  않는데.. 사실 이 영화의 남녀들은 모두 로슈포르로  모여들어 그곳을 떠나기 전에 제 짝을 만난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자신의 이상형을 찾아 세계 곳곳을 헤매는 해병 화가 막상스의 마지막 장면에서의 혼자 걸음은  그녀'와의 만남을 마지막 여운이자 파리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남겨 놓는 다 낭만적인 사랑이다. 그는 일상 속에 스며있는 낭만과 환상을 채취해 그것을 매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재현하는 데 탁월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그의 영화를 사랑하고 그의 영화에 한껏 취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바로 일상의 환상성을 포착하는 짧은 순간들이 모두에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 로슈포르의 숙녀들을 다시보고..

너무 가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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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신경쓰고 더 잘해줘야 한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오래가고 싶은 것 아닌가? 가까운 사람과? 재밌게 하는 것도 맞지만..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막대해도 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평생가고 싶은 사람에게 막대해도 된다는 법이 있는가? 상식적으로 더 잘해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한다.

실패를 반복하여 이겨낼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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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를 거듭할 수 있는 능력이다. -윈스턴 처칠- 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성공이란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원하는 것들을 해나아가며 적당한 위치에 올랐을 때 라고 생각한다. 너무 크나크고 어마어마한 것으로 나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 그보다 더 중요한 목표는 사람들을 많이 남기고 싶다. 좋은 사람들을.

사람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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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에게는 약이 되는 것이 을에게는 독이 된다. -J.테일러- 뭐든 솔직히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교수님들과 술자리를 갖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한 경우에는 나 같은 경우는 편하면서도 한 교수님께서 자주 찾으시기에 불편한 경우가 생기곤 한다.. 불편한 경우보다는 힘든 경우가 꽤 많이 생기곤 한다.. 그래서.. 조금은 꺼리게 된다.. 하지만 다른 동기들에게는 마냥 즐거운 술자리가 되곤 한다. 뭐 어디까지나 나의 입장에서 본 것이고 나의 입장에서 쓴 것이다.

그 너머의 목표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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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에 도달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 목표가 아니라 그 너머의 더 야심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라는 점은 역설적이지만 참되고 중요한 인생의 원칙이다. -아놀드 토인비- 엄청 큰 목표를 잡아봤는데 잘 되지 않았다. 엄두도 나지 않고 뭐부터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현실적인 목표를 잡고 하나하나 이루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너무 성급하게 나아가는 것보다는 지금은 천천히 꾸준히 인내하며 나아가는 게 나에게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의무가 내게 다가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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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가 와서 당신의 문을 두드릴 때 그를 맞아들이라. 그를 기다리라고 하면 다시 오겠다고 하며 갔다가 일곱가지 다른 의무를 당신의 문으로 가져올 것이다. -C.E.마컴- 미루면 더 크게 다가온다. 마치 빚과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러한 것을 참 잘하였다. 내가 할 것에 있어 미루는 것은 기가막히게 잘 미뤘다. 지금도 약간 그러할 떄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고쳐지기는 하였다.. 그 미루는 것들을 수습하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다.. 지금도 가끔 미룰 때 개고생을 하곤 하지만..

새로운 기회와 문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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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에 대처하기 위하여, 지도력 있는 새 세대를 필요로 하는 떄이다. 이룩해야 할 새 세대가 있기 때문이다. -J.F.케네디-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하여 기존의 내가 추구하던 방식과는 다른 새롭게 클리닉에서 배운 방식으로 하나하나 고쳐 나아가고 있다. 그런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게 가장 힘들게 여겨진다.. 진짜 작은 것 하나 딱 바뀌었는데 내가 컨트롤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참 신기하면서도 많은 짜증을 유발하곤 한다.. 그래도 될 때 까지 해야지.. 별 수 있나..

스스로를 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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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부족하기 떄문에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바, 나는 스스로를 믿는다. -무하마드 알리- 확실히 내가 의지가 부족하여 뭐를 미루고 또 늦장 피우고 하는 것 때문에 지금 많이 몇 몇의 것에 얽매여 있다. 그래서 내가 해야되는 것을 하지 못하고 있고 일단 급한 것을 먼저 더 하고 있기에 많은 밸런스가 붕괴가 되었다. 하지만 내가 자초한 것이기에 어쩔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이제 정말 절실히 깨달은 것 같다.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을 굉장히 받는다. 내가 지금 이렇게 생활하고 있으면서 느끼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꾸준히 행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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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빼놓지 않고 훈련한다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며, 정말로 지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믿음을 가져야 한다. -서머 샌더스- 하루도 뺴놓지 않고 뭔가를 한다는 것은 엄청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태까지 그렇게 해본 적은 없다.. 요즘은 최대한 하려고 하고 있긴 하다.. 그나마 좋게 발전한 형태라 나 스스로도 뿌듯하긴 하다. 하지만 그래도 또 언제 나사가 풀릴지 모르기에 방심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위의 글처럼 최대한 하루도 뺴놓지 않고 열심히 노력도 해볼 것이다.

주고 받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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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구란 게임은 칼에 살고, 칼에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안타를 치면 또 안타를 맞는 법이다. 그것을 잊지 말라. -알빈 다크- 인생사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나는 동생들에게 꽤 밥을 잘 사주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1대1로 있을 때에는. 왜냐 그 동생들도 잘해주기에 나도 밥을 사주는 것이다. 집에서 재워주거나 밥을 집에서 해주거나 그냥 적당히 예의만 잘 지키고 좋게 해줘도 밥을 사주곤 한다. 딱히 뭘 하지 않아도 잘해주긴 하지만.. 어쨋건 나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기에 그렇게 해주는 것이다.

용기를 내어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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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 -마하트마 간디- 용기를 내어 거머쥔 사랑.. 솔직히 연애를 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 많은 생각이 든다. 좋긴 하지만 좋은 생각만 드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최대한 조심하고 너무 다 허물을 벗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진솔하게 대하지 않거나 나를 감춘다는 것은 아니다. 어느정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연애를 해나아가겠다 하는 생각이다. 조금 더 오래가고 싶어서.. 너무 한 번에 다 까고 들어가면 금방 질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너무 그렇게 생각하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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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현태로든 "될 대로 되라지!"라고 할 때마다 무슨 일이 생긴다. -스텔라 테릴 만- “될 대로 되라지!”하고 위의 글귀처럼 생각할 수도 있다. 다만 생각만 한다면 정말 될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흔히 말하는 표현을 조금 순화시켜서 표현하자면 그냥 개망한다. 내가 그래봤다. 그냥 될 대로 되겠죠...를 꽤 입에 달고 살았다. 그랬더니 정말 그냥 데였다. 옴팡지게 데였다.. 지금은 정신을 조금 차려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지만 정말.. 그러한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을 하여도 행동을 곁을여가며 하여야 한다.

확실한 것에 걸고 확실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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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하는 사람들은 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해서 확실한 것을 건다. -파스칼- 솔직히 도박이 자극적이기는 하다. 사람의 이성을 잃게도 만들고 눈돌아가기 쉽게 딱 본성을 건드리게 잘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다. 나도 친구들과 그냥 재미삼아 담배를 걸고 해봤지만 정말 알면 알 수록 하면 할 수록 재미있다. 하지만 또 조금 하다가 질려서 하지 않았다. 그러한 면에서는 참 감사하다. 나중에 도박으로 돈을 날리거나 나를 망가뜨릴 일은 없겠구나.. 이러한 생각이 들면서 감사하다.

내가 진정 포기하고 싶어질 때 참고 견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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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분도 더 버틸 수 없다고 느껴질 때, 그때야말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 바로 그런 시점과 위치에서 상황은 바뀌기 시작한다. -해리엇 비처 스토- 대개 연습을 할 때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데 나중에 가면 집중이 흐트려진다. 그럴떄 더 집중을 해서 하려고 하면 슬슬 머리가 아파온다. 몸도 지쳐있고. 떄론 무리할 때도 있지만 그러할 때는 쉬어준다. 그러다가 완전 맛가버리면 그 이후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잠깐 쉬고 다시 가는게 낫지 무리해서 낫는데 더 오래걸리면 결과적으론더 손해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적당히 쉬어준다.

진정 내가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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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오노레 드 발자크- 확실히 나는 변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제 주변이 차차 변하고 바뀌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행하는 것도 확실하게 집중해서 행하려고 하고. 그러한 모습으 내가 봐도 내가 좋다. 하지만 아직 게으름을 떨쳐내지 못하여.. 그점이 좀 골치가 아프다.. 또 내가 이겨내야할 하나의 큰 관문이라고 생각한다.

포용하는 마음을 조금 더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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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강물은 돌이 던져져도 흐려지지 않는다. 모욕을 받고 이내 벌컥 화를 내는 인간은 조그마한 웅덩이에 불과하다. -레프 톨스토이- 참 나란 사람은 스트레스에 좌지우지가 참 많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별로 그렇지 않다고 느꼈었다. 학교를 오기 전 까지만 해도.. 학교에 가기 전까지는 꽤 잊고 살았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학교를 간 순간 초반에는 괜찮았지만... 참.. 다시금 잊고 살았던 그러한 것들이 깨어났기 떄문이다.. 그러한 것을 조금 조절해야 함을 알기에.... 최대한 한다곤 하지만.. 어떻게 될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최대한 조심하는 수 밖에..

누구에게나 친절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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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가장 고귀한 정복의 무기이다. -프루스트- 학원에서의 강사님들이 꽤 생각보다 연새가 있고 또 생각보다 불친절하다. 꽤나 또 나에게 쓴소리를 많이 해주셨다. 가슴이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꽤 나를 걱정해주시고 생각해주시는 마음으로 그러셨으리라 믿는다. 뭐 아닐수도 있지만.. 그냥 내 식대로 좋게 생각할 것이다. 그게 속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