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내가 변해야 한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오노레 드 발자크-

확실히 나는 변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제 주변이 차차 변하고 바뀌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행하는 것도 확실하게 집중해서 행하려고 하고.
그러한 모습으 내가 봐도 내가 좋다. 하지만 아직 게으름을 떨쳐내지 못하여..
그점이 좀 골치가 아프다.. 또 내가 이겨내야할 하나의 큰 관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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