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어 쟁취했다
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
-마하트마 간디-
용기를 내어 거머쥔 사랑.. 솔직히 연애를 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
많은 생각이 든다. 좋긴 하지만 좋은 생각만 드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최대한 조심하고 너무 다 허물을 벗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진솔하게 대하지 않거나 나를 감춘다는 것은 아니다.
어느정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연애를 해나아가겠다 하는 생각이다.
조금 더 오래가고 싶어서.. 너무 한 번에 다 까고 들어가면
금방 질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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