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받고 하는 것이다
이 야구란 게임은 칼에 살고, 칼에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안타를 치면 또 안타를 맞는 법이다. 그것을 잊지 말라.
-알빈 다크-
인생사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나는 동생들에게 꽤 밥을 잘 사주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1대1로 있을 때에는. 왜냐 그 동생들도 잘해주기에 나도 밥을
사주는 것이다. 집에서 재워주거나 밥을 집에서 해주거나 그냥 적당히
예의만 잘 지키고 좋게 해줘도 밥을 사주곤 한다. 딱히 뭘 하지 않아도
잘해주긴 하지만.. 어쨋건 나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기에
그렇게 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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