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깝다고






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신경쓰고 더 잘해줘야 한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오래가고 싶은 것 아닌가? 가까운 사람과?
재밌게 하는 것도 맞지만..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막대해도 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평생가고 싶은 사람에게
막대해도 된다는 법이 있는가? 상식적으로 더 잘해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의무가 내게 다가왔을 때

사람에 따라 다르다

로슈포르의 숙녀들을 보고..